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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04 낯선친밀감 재방문
  2. 2018.07.22 울산 무거동 카페 낯선친밀감

낯선친밀감 재방문






예전에 울산 무거동카페로 낯선친밀감 카페를 포스팅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다녀오고나서 계속 그때 마셨던 커피와 디저트가 생각이나는거에요... 그래서 4개월뒤인 저번주 주말 드디어 재방문하였습니다. 





집이 동구다보니 무거동까지 나가려면 한시간가량 잡아야되서 ...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땐 어떻게 갔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카페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낯선친밀감 카페 포스팅 바로가기를 클릭하셔서 확인해주세요. 



전에 먹어서 계속 생각이났던 아이스 바닐라라떼.. 디저트 전에는 낯선앙코를 먹었었는데 이때 배가 많이고팠던지라 카야토스트를 주문하였습니다. 카야토스트가 뭔지 모르고 주문했어요...^^ 인스타로 사진만보고 오 버터들어있으니 맛있겠지 하고 주문하였습니다. 


카야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잼 이름이더라구요... 뭔가 비릿하면서 달달한맛..? 제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이 카야잼이 맛이 독특해서 좋다/싫다가 확실하게 나뉜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조상님은 싫다에 한표씩.... 



토스트를 얼른 해치우고 낯선 모나코와 낯선 앙코를 데려왔습니다! 낯선 모나코는 붕어싸만코처럼 안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다고해요. 낯선앙코는 에이스안에 버터와 팥이 들어있는...? ㅎㅎ 전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집가는길에 에이스 사서 갈뻔.. 



낯선 모나코는 안에 아이스찹쌀떡..? 과 팟이 들어있더라구요. 너무 쫀득쫀득 쫀득한거 좋아하는분들은 정말 좋아하실것같더라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을것같습니다. 



전에도 먹었던 낯선 앙코 이건 정말 낯선친밀감 카페에 방문하신다면 꼭 먹어보아야할 디저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집에가는길에 에이스가 생각날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갔던카페는 재방문하는경우가 거이 없는데 낯선친밀감 카페는 분위기도 제취향이고 무엇보다 커피와 디저트가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하였는데 처음방문했을때도, 재방문했을때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아마 다음에 또 무거동갈이이있으면 또다시 방문하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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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거동 카페 낯선친밀감






가고싶은 카페들을 모조리(?)캡처를 해두었다가 근처에 방문할일이 생기면 들리는데요. 이번에는 카페하나때문에 40분 차를타고 무거동까지 다녀왔습니다.ㅋㅋㅋㅋ





무거동이 울산 톨게이트 근처라 그런지, 차가 너무많이 막히더라구요.  신복로터리에서만 10분정도 정체되었던것 같습니다. 겨우겨우 힘들게 도착하여 낯선친밀감 카페에 도착을 하였는데 큰 길가 2층에 위치하고있어서 그런지 바로찾겠더라구요. 



낯선 친밀감


052-247-9002

울산 남구 대학로94번길 5 (무거동 630-15 2층)

매일 12:00 - 23:00


주차X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요. 



낯선친밀감은 다른 카페들과 다르게 독특한 디저트 메뉴들이 많더라구요. 낯선친밀감 대표 디저트메뉴인 테린느 3종(말차,치즈,초코)와 낯선 앙코(앙버터 크래커), 낯선 모나코(아이스크림 모나코) 팥빙수, 카야토스트까지 준비되어있습니다. 



커피, 라떼, 프라페, 티, 에이드 등 여러메뉴들이 준비되어있는데요. 저는 수제 바닐라라떼, 조상님은 몰디브 라떼 그리고 낯선 앙코를 주문하였습니다. 낯선앙꼬는 한개 가격인줄 알았는데 두개 가격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왼쪽편에 있는 냉장진열대를 보면 맨아래 병메뉴들과, 밀꾸티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병음료도 먹어보고싶었는데 커피가 먹고싶어...



낯선 친밀감 카페에서 가장 맘에들었던 프라이빗한공간들 대학가 근처라그런지 조별과제(?) 하기 좋은 공간인것 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귀걸이와 엽서, 핸드폰 케이스도 함께 판매하고있었습니다.  다들 한번씩 지나가면서 구경하시더라구요.



주말 점심이라 사람들이 많을줄알았는데 다행이 많진 않더라구요. 대학가근처라그런지 평일점심이 더 많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낯선 친밀감이 어릴적에 느껴본것들이 많아 익숙하지않은 친밀감이 느껴진다는 뜻인것 같더라구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ㅋㅋㅋㅋ) 



카페가 보이는곳만 끝이아니라 에어컨 오른쪽편에 프라이빗한 공간들이 더있더라구요. 커플끼리 가서 꽁냥꽁냥하기 좋아보이는 그런곳.... 



에어컨 오른편으로 가보면 더욱더 프라이빗한 공간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에어컨 뒷편이라 더움을 감수하고 꽁냥꽁냥 하여야하기때문에 ..... 저는 포기.. 



이런식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이곳은 에어컨이 잘 들어오지않으니 매우매우 덥습니다.... 



입구쪽에 프라이빗한공간이 또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는 장식용인줄 알았는데 방석과 테이블(?)을 보고 아 저기도 앉는곳이구나 알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카페구경을 하고있으니 음료와 디저트가 나왔습니다. 왼쪽이 몰디브라떼, 오른쪽이 수제 바닐라라떼입니다. 몰디브라떼는 푸릇...? 한 색감이 들어가서 몰디브라떼인가봐요 맛은 말차라떼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닐라라떼 정말 계속 생각나네요... 아무래도 다음주에 또 방문해야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달다구리한것을 좋아하는분들이라면 바닐라라떼 완전강추입니다. 



낯선, 앙코도 정말 맛있었어요. 겉에 에이스같이 생겼는데 맛도 에이스맛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버터는 항상 실망시키지 않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에이스맛이 강해서 뭔가 에이스먹는 기분이었네요. 





아마 다음주에 또 방문하여 바닐라라떼를 먹지않을까..싶습니다. 카페하나때문에 멀리까지 힘들게 갔었는데 너무너무 대만족이었습니다! 곳곳 포토존이있고, 프라이빗한 공간들도 있어 오랫동안 수다떨기에도 좋겠더라구요. 무거동에서 분위기있는 카페를 찾으신다면 낯선친밀감에 방문해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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