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재난지원금 신청 대상

낯선친밀감 재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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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친밀감 재방문






예전에 울산 무거동카페로 낯선친밀감 카페를 포스팅한적이 있었는데요. 그때 다녀오고나서 계속 그때 마셨던 커피와 디저트가 생각이나는거에요... 그래서 4개월뒤인 저번주 주말 드디어 재방문하였습니다. 





집이 동구다보니 무거동까지 나가려면 한시간가량 잡아야되서 ...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땐 어떻게 갔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카페포스팅이 궁금하시다면 낯선친밀감 카페 포스팅 바로가기를 클릭하셔서 확인해주세요. 



전에 먹어서 계속 생각이났던 아이스 바닐라라떼.. 디저트 전에는 낯선앙코를 먹었었는데 이때 배가 많이고팠던지라 카야토스트를 주문하였습니다. 카야토스트가 뭔지 모르고 주문했어요...^^ 인스타로 사진만보고 오 버터들어있으니 맛있겠지 하고 주문하였습니다. 


카야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잼 이름이더라구요... 뭔가 비릿하면서 달달한맛..? 제취향은 아니었습니다.  이 카야잼이 맛이 독특해서 좋다/싫다가 확실하게 나뉜다고 하더라구요. 저랑 조상님은 싫다에 한표씩.... 



토스트를 얼른 해치우고 낯선 모나코와 낯선 앙코를 데려왔습니다! 낯선 모나코는 붕어싸만코처럼 안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다고해요. 낯선앙코는 에이스안에 버터와 팥이 들어있는...? ㅎㅎ 전에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집가는길에 에이스 사서 갈뻔.. 



낯선 모나코는 안에 아이스찹쌀떡..? 과 팟이 들어있더라구요. 너무 쫀득쫀득 쫀득한거 좋아하는분들은 정말 좋아하실것같더라구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기 좋을것같습니다. 



전에도 먹었던 낯선 앙코 이건 정말 낯선친밀감 카페에 방문하신다면 꼭 먹어보아야할 디저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맛있어요 집에가는길에 에이스가 생각날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갔던카페는 재방문하는경우가 거이 없는데 낯선친밀감 카페는 분위기도 제취향이고 무엇보다 커피와 디저트가 너무 맛있어서 재방문하였는데 처음방문했을때도, 재방문했을때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아마 다음에 또 무거동갈이이있으면 또다시 방문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