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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말 데이트 추천코스 간절곶


주말 데이트 추천코스 간절곶






이제 울산은 거이다 돌아다녀가지구 이번주말엔 어느곳을갈까 고민하던 중 해가 가장 먼저뜨는곳 '간절곶' 을 방문하였습니다. 울산 동구에서 한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울산시내에서 출발하시면 40분쯤 걸린다고 합니다. 



날씨도 좋고(반어법입니다 너무 더웠어요 ㅠㅠㅠㅠㅠㅠ) 멀리 떠난 간절곶은 정말 맑아서그런지 잔디도 푸르고 바닷가라 시원하더라구요. 날씨도 시원해서 천천히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간절곶이 시원하고 산책코스로 유명해서 데이트하러많이들 오셨더라구요. 가족단위로도 주말나들이코스로 딱인것 같았습니다. 돗자리를 가져오셔서 피크닉을 즐기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더라구요. 



간절곶 하면 떠오르는 '소망우체통' 여기가 핫플이다보니 사진을찍으려면 줄을 서야합니다... (하지만 더운데 줄을 서서만큼 사진을 찍는것까지는 추천하지않습니다.... ^^) 



소망우체통에서 조금더 걸어가면 이런 외국느낌물씬 풍기는 잔디밭이 있는데요. 이곳에서 사진찍으면 정말.... 인생사진 100장 가능입니다. 땜빵없는 잔디밭이 펼쳐져있어 배경만보면 외국인줄 오해하겠더라구요...ㅋㅋㅋㅋ 





이번주말 데이트, 가족나들이로 간절곶에 방문하시는것은 어떠신가요? 이미 간절곶 카페와, 맛집으로 유명하기때문에 하루종일 근처에서 데이트하기 좋은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