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와 가볼만한곳 서면 런닝맨

 

 

 

 

부산 서면에 삼정타워 옛날 피에스타 건물이 긴 공사를 끝내고 새롭게 단장 후 쉑쉑버거와 런닝맨 테마파크가 생겼다는 이야기를듣고 다녀왔습니다. 

 

 

 

 

 

쉑쉑버거는 오픈당일날 저녁쯤에 다녀왔는데 줄서서 기다리느라 혼났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네요. 생각보다는 실망이 컸던 쉑쉑버거.. 솔직한 후기가 궁금하시다면 쉑쉑버거 솔직후기 바로가기

 

 

부산 서면 쉑쉑버거 솔직후기

부산 서면 쉑쉑버거 솔직후기 쉑쉑버거가 부산에 상륙한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생긴다 말만해놓고 안생기는 경우도있어 설마 했는데 정말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쉑쉑버거 서울에만있기도하고, 햄버거중에..

givegood7.com

쉑쉑버거를 다녀오고 한 일주일뒤에 런닝맨을 방문하였습니다. 다른 블로그들 후기에보면 앞에사람 기다리는시간이 길어서 불편하다는글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사람이 가장 없는시간인 평일 점심쯤에 방문해보았습니다. 

 

런닝맨 부산점

 

051-520-3636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672 삼정타워 (부전동 227-2)

매일 10:00 - 20:00 (입장마감 7시)

 

13세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성인보호자의 동반입장 필수

키 110cm 미만 어린이는 안전문제로 이용불가

 

런닝맨 가격은 1인당 16,000원이고 놀이똥산은 9,000원입니다. 런닝+똥산패키지는 21,000원이기때문에 아이들과 함께오신분들은 런닝똥 패키지를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려요. (런닝맨이 1시간 제한이라 생각보다 짧아요.)

 

저는 매표소에서 런닝맨이용을 물어봤을때 인터넷에서 구매하는것과 현장구매 가격이 별차이가 없다고해서 그냥 했는데 ...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가격이 3천원 저렴했습니다. 네명정도 가게된다면 12,000원이 할인되기때문에 인터넷으로 구매하시는것으 추천드려요. 

 

런닝맨 난이도는 상/중/하 가 있는데요. 아이들은 하 난이도로 하는것이좋고 운동과 두뇌싸움에 자신있다! 하시면 상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중 했는데 딱 적당하더라고요. 

 

인터넷 구매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비교해보시고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nhn?origQuery=%EB%B6%80%EC%82%B0%20%EB%9F%B0%EB%8B%9D%EB%A7%A8&pagingIndex=1&pagingSize=40&viewType=list&sort=rel&frm=NVSCPRO&query=%EB%B6%80%EC%82%B0%20%EB%9F%B0%EB%8B%9D%EB%A7%A8

 

부산 런닝맨 : 네이버쇼핑

'부산 런닝맨'의 네이버쇼핑 검색 결과 입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매표소에서 표를 끊은 후 오른쪽의 물품보관함(1,000원)에 짐을 넣어주시고 짐이 없으신분들은 바로 입장해주시면 됩니다. 런닝맨 안쪽에 음료자판기가 있으니 음료를 사먹을돈 5천원정도와 사진을찍을 휴대폰만 챙기면 되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않는 편이라 안에서 안사먹을거라고 돈을 안챙겨갔었는데 .... 런닝맨에서 열심히 미션을 하다보면 정말 힘이들고 목이 말라요. 꼭 챙겨가시라고 말해드리고싶습니다 ㅠㅠ 

 

들어가면 보이는것들 중 이 농구게임과 달리기게임이 있는데요. 이 두 게임이 은근 어려운데 팁을 드리자면 농구게임은 공을 세게 던지게되면 벽에부딛혀 튕겨나가기때문에 살살 던지시는것이 불빛이 들어온 통안에 더 잘들어가더라고요. 

 

 

 

 

 

그리고 달리기 추격레이스의 팁은 화면을 잘 보면 왼쪽에 게이지가 보이는데 제한시간 내 끝까지 완주해야만 성공하는 게임입니다. 중간에 R 버튼을 먹으면 부스터가되고, 최대한 빠르게 뛰어주셔야합니다. 

 

그리고 기억에 가장 남은 볼풀미션. 이 미션은 볼풀장 내 런닝맨 버튼을 모두 찾는것인데 볼풀안쪽에 버튼들이 숨겨져있어서 찾는재미가있고 오랫만에 볼풀장에서 노니 동심으로 돌아간것같은 기분이들어 신이나서 한참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런닝맨 꿀팁! 볼풀장은 제한시간이 없기때문에 다른미션을 다 완수해주시고 볼풀장이 들어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볼풀장이 런닝맨 포토존이기도 하여 사진을 찍다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다른미션을 할수가 없었답니다..ㅠㅠ

 

그리고 중간중간 팔찌정산소가 보이는데요. 어떤미션을 덜 했는지, 몇점이 부족한지 나오기때문에 아직 덜 완수한 미션으로 이동하셔서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열심히했는데 회색빛깔인 초집중레이스, R볼옮기기, R몬 짝맞추기, 박터트리기, 웡워킹 다섯가지는 정~말 힘든 미션입니다. 

 

다른 간단한 미션들을 먼저 클리어하신 후 가시는것을 권장드려요... 은근 승부욕이 들기때문에 저미션 먼저 가게되면 다른미션을 못하게 됩니다. 

 

제한시간 한시간이 지나면 미션팔찌를 사용할수없기때문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시거나, 출구로 나와주시면됩니다. 

 

0 - 89 포인트는 뱃지1개

90 - 99 포인트는 뱃지2개 + 인증서

100 포인트는 뱃지세개 + 인증서 + 폴라로이드

 

100점받기 정~말 힘듭니다. 80점도 겨우 넘겼던것같아요. 저는 운동에 자신있어서 난이도를 상 할지 중 할지 고민했었는데 운동에서 끝이아니라 두뇌게임도 많더라고요. 

런닝맨 내부의 게임들이 런닝맨앞에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런닝맨 게임종류는 박 터트리기 / 전설의 철봉왕 / 골키퍼 대전 / 제자리 멀리뛰기 / 물폭탄을 막아라 / 초집중 레이스 / 절대 음감 / 추격 레이스 / R볼 옮기기 / 엉덩이 씨름 / 웡워킹 / 거울미로 / R몬을 찾아라 / R몬 짝맞추기 / 도형 타자치기 / 3점슛 레이스가 있습니다. 

 

런닝맨 벌써부터 인기가 많아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평일에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주말에가게되면 앞에사람 기다리는 시간때문에 미션을 몇개 하지못한다고 합니다.... ㅠㅠㅠ 

 

 

 

몇일내내 장마가 계속되어 부산 실내에서 놀곳을 찾고 계시다면 런닝맨에서 놀아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한번쯤 가볼만한곳인것 같습니다. 두번가기에는 미션을 다 알기때문에 재미없을것 같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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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동 카페 주택 연회

 

 

 

 

연산동 근처로 밥을 먹으러 오게 되었는데 연산동까지 왔는데 밥만 먹고 가기 아쉽더라고요..^^;; 근처에 예쁘거나 맛있는 카페가 있나 한참 찾아보다 발견한 주택 연회. 

 

 

 

주택 연회는 1층, 2층이 있는데요. 1층 2층 모두 카페 이지만 2층은 파티/프러포즈/브라이덜 샤워/웨딩을 주최하는 곳으로 사용이 가능할 때가 있고, 불가능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주택 연회

 

070-7868-1001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1065번 길 40 (연산동 1299-15)

매일 12:00 - 22:00 매주 월요일 휴무

 

주택 연회 카페 안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사진처럼 포토존을 예쁘게 꾸며놓으셨더라고요. 낮에 오면 사진이 잘 나왔겠지만.. 저녁에 방문했던지라 어둑어둑해서 아쉬웠습니다. 

 

처음에 여기가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인가? 한참 서성였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합니다..ㅋㅋㅋ 왼쪽 문을 열고 들어가 주시면 돼요. 오른쪽 문에는 안쪽에 무언가 놓여있어서 들어가기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주택 연회 메뉴입니다. 제일 BEST 메뉴인 보물상자 BOX는 재료 소진으로 못하게 돼서 ㅠㅠㅠㅠ정말 아쉬웠어요.. 요거 때문에 다음에 한번 더 갈 것 같습니다. 바닐라라테와 민트 레몬 시크릿을 주문하고 카페 안을 둘러보았습니다.

 

장식들이 많아서 몰랐는데 카운터 옆을 자세히 보면 디저트들도 준비되어있었습니다. 밥을 먹고 바로 오지 않았다면 함께 먹었을 텐데.. 아쉬운 마음.. 

 

이곳이 밖에서 보았던 오른쪽 문과 왼쪽 문이었습니다. 전신 거울이 문에 붙어있어서 사진 찍으면 예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주택 연회 카페 1층 내부입니다. 은은한 조명에 친구 집에 놀러 온 듯한 소파와 테이블.. 조명이 노랑노랑 해서 사진을 찍으면 정말 잘 나옵니다. 

 

#주택 연회 하면 많이 보이는 포토존 배경이 10초? 마다 계속 바뀌기 때문에 여러 배경에서 사진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 여기가 정말 사진이 잘 나올까? 했었는데 정말 따로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잘 나오더라고요. 

 

 

 

한참 사진을 찍으면서 놀고 있는데 음료가 나와 받으러 갔는데 2층이 방금 파티가 끝나서 올라가도 된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사실 2층이 있는지 몰랐습니다..ㅋㅋㅋㅋㅋ) 

 

2층은 왼쪽에는 카페고 오른쪽은 사무실이라고 해요. 뭔가 문이 잠겨있을 것 같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신발을 벗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했던 기억이..^^;; 뭔가 신발장 같은 곳을 지나가는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인가 순간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ㅋ 신발장을 지나 들어가면 보이는 곳. 거울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면 정말 잘 나옵니다. 

 

주택 연회는 정말 곳곳이 포토존이더라고요. 나이 드신 분들은 싫어할 st 짓다 만 것 같은 이 인테리어가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기라는 것...ㅋㅋㅋㅋ 

 

2층의 포토존... 정말 예쁘지 않나요? 이곳에서 사진을 백장 넘게 찍은 것 같습니다. 백장 정도 찍고 자리에 앉아 커피를 한입 마셔보는 순간 깜짝 놀랐어요. 

 

 

 

대부분 예쁜 카페들은 예쁘기만 하고 커피맛은 별로인 곳들이 많은데 주택 연회는 커피를 마시러 한번 더 가고 싶을 정도로 커피맛이 좋았습니다. 

 

조만간 보물상자 BOX를 구경하기 위해서라도 한번 더 방문하려고요. 연산동 근처에서 카페를 찾고 계시다면 주택 연회 카페에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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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 카페 zzb coffee

 

 

 

오랜만에 전포동 카페에 방문해본 것 같습니다. 요새 울산 근처 카페들만 갔었는데요. 오랜만에 부산에 간 김에 커피가 맛있다고 소문난  zzb 카페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요새 SNS에 올라오는 카페들은 사진을찍기 좋다거나, 전체적인 카페 분위기가 좋다거나 해서 인기가 많은 곳들이 대부분인데 zzb 카페는 커피가 맛있다고 유명한카페라고 해요. 

 

zzb coffee

 

010-7156-9696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26-4 (전포동 207-32)

12:00 - 22:00

 

카페 안에 들어서면 보이는 풍경. 카페 내부는 생각보다 좁았습니다. 약 12 테이블 정도..? 앉을 수 있는데 주말에 갔더니 계속 만석이더라고요. 

 

zzb메뉴와 디저트입니다. 지더트가 쿠키 밖에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시그니처 메뉴인 밀크티, 그리고 SNS에서 핫하던 크림바닐라라떼, 오레오 올더 어글리 쿠키를 주문하였습니다. 

 

다른분들 블로그 후기 보면 꼭 있는 이 벽면 사진. 반투명 유리 뒤에 보이는 식물들... 다른 분들 생각처럼 왜 하필 반투명이었을까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카페 오른쪽의 동그란 창 저녁에 이곳에 서서 사진을찍으면 잘 나오지만 낮에는 창 너머가 너무 밝아 얼굴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밀크티, 크림바닐라라떼, 오레오 올더 어글리 쿠키가 나왔습니다. 쿠키 먼저 먹어보았는데 꾸덕한 것을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더라고요. 정말 기대했던 크림 바닐라라테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나온 그대로 마셨을때는 괜찮았는데 몇 번 저어준 후 다시마 셔보았더니 그 맛이 안 나고 씁쓸한 맛만 느껴져서 정말 아쉬웠던 바닐라라테.. 드실 때 꼭 젓지 않은 상태로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커피를 저은 후 마시면 맛이 달라지더라고요. 

 

밀크티도 은은하게 꽃향이 입에 느껴져서 조금씩 느끼며 마시다 보니 금방 사라져 버렸습니다. 커피가 맛있는 zzb 카페 전포동에 방문할 예정이시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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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보풀제거기 내 돈 내산 후기

 

 

 

운동복 바지에 보풀이 잔뜩 피어서 버려야 하나 고민하던 중 보풀제거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예전부터 알았는데 괜스레 비쌀 것 같아서 구매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다이소에 들어가서 발견한 보풀제거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더라고요. 바로 구매해서 집에 모셔왔습니다..ㅋㅋㅋㅋ 여러 보풀제거기 가전제품 브랜드가 있지만, 다이소에서 전자제품을 구매한 것은 처음인 데다가 가격도 저렴하여 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다이소에서 보풀제거기를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상자 오른쪽의 상품 컬러를 꼭 확인해주시고 구매해주세요. 상자 색상은 전부 파란 색상으로 나오지만 오른쪽면에 보시면 실제 들어있는 색상이 체크되어있었습니다. 

 

다이소 보풀제거기 가격은 5,000원 저렴하다고 대충 만든 것이 아니라 보호캡, 먼지통, 청소용 브러시 등등 꼭 필요한 것들이 포함되어있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제가 상자를 꼼꼼하게 안 읽어본 탓이지요) 건전지가 미포함이라는 것.. 다행히 집에 건전지가 있어서 망정이지 없었으면 다시 한번 밖에 나갔다 와야 할 상황이었습니다..ㅠㅠ 집에 건전지가 없으신 분들은 꼭 함께 구매해오셔야 해요. AA 건전지 두 개가 필요합니다. 

 

 

보풀이 전체적으로 피어있지만... 바지 밑단에 잔뜩 보풀이 올라와있어서 이 심각한 부분을 먼저 보풀제거기를 사용해보았습니다.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가격이 저렴한 보풀제거기라... 하지만.. 

 

 

직접 사용해보고 저렴한 가전제품은 성능이 좋지 않다는 제 편견을 깨 주었습니다. 정말 가격 대비 대박인 제품이 다이소 보풀제거기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성능이 좋은 제품을 두고 비싼 돈 주고 구매했으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거짓말같이 없어진 바지 밑단 보풀들... 저도 계속 눈 비비고 확인했습니다 아까 그 바지가 맞나? 비포, 애프터 사진을 한참 들여다보았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네요. 

 

바지 밑단이 심각하게 보풀이 피었고, 바지가 전체적으로 보풀이 조금씩 피어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일부러 보풀이 보이라고 사진을 밝게 찍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풀제거기를 밀어주었더니 다시 새로운 바지가 되었어요. 제가 즐겨 입기 때문에 이 바지가 보풀이 심한 건 가족들 모두 아는 사실인데... 보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 바지가 이바지냐며... 

 

열심히 보풀제거기를 돌렸더니 먼지통이 가득 차버렸습니다. 보풀이 정말 엄청났나 봐요.. 이렇게까지 가득 차 있을 정도로..ㅋㅋㅋㅋㅋ 이 통은 그냥 쓰레기통에 탈탈 털어주시면 제거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보풀제거기. 사용해보고 별로면 별로라고 돈 낭비하지 마시라고 리뷰를 반드시 작성하려고 했더니... 사용해본 후 꼭 구매하시라고 리뷰를 남기게 되었네요. 

 

 

 

자취생 필수템, 다이소에서 꼭 구매해야 하는 BEST 10 안에 들어가 있는 것도 보았는데 정말 인정 또 인정입니다. 왜 이제야 이 보풀제거기를 알게 되었는지.. 이 제품 모르는 사람 없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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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 청소 다이소 젤리 클리너

 

다이소에 보풀제거기를 사러 갔다가 발견한 젤리 클리너 키보드가 10년정도 되었는데 청소한지는 한번도없어서....^^;; 청소를 한번 해주어야겠다 마음먹고 구매하였습니다. 

 

 

 

다이소 젤리클리너 가격은 1,000원 80g 용량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키보드나 컴퓨터, 리모컨, 틈새먼지 같은 청소하기 힘든 곳의 먼지나 불순물들을 제거해준다고 해요. 

 

사용방법은 젤리(?)를 사용할 일정 양을 꺼내서 키보 드위에 꾹 누른 후 떼어주시면 끝! 의외로 간단하지 않나요? 간단하긴 하지만 키보드 면적이 넓기 때문에 의외로 시간은 좀 걸렸습니다. 

 

반틈 기준 왼쪽은 키보드 청소를 하지않았고, 오른쪽은 키보드청소를 한 상태입니다.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저희 집은 냥님까지 모시고 있어 털이 키보드 사이사이에 잔뜩 끼어있었습니다..ㅠ 

 

냥님이 계신 집은 필수로 간간히 키보드 청소를 해주어야 할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젤리를 키보 드위에 붙였다 떼어내면.... 젤리에 먼지와 불순물들이 가득 끼게 됩니다. 

 

 

 

 

 

 

 

 

 

 

 

 

 

 

**************************혐 사진 주의**************************

 

 

 

으엑.. 냥님의 털과 먼지, 과자 부스러기 등등 잔뜩 묻어 나오더라고요. 키보드 라인 따라 젤리가 홈으로 들어가서 먼지를 끌고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혹 가다 긴 머리카락이 붙어서 쭈욱 나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다 좋아 보이지만 한 가지 단점은 너무 깊게 누르면 위 사진처럼 젤이 키보 드위에 붙어버린다는 것... 살짝살짝씩 눌러서 키보드 사이 먼지를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너무 힘껏 누르면 위와 같이 잔해(?)들이 남더라고요. 

 

이렇게 잔해가 남게 되면 한번 더 눌러서 가지고 계신 젤리와 붙여주시면 제거됩니다. 꼭! 살살 눌러서 제거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청소가 끝난 키보드입니다. 새 키보드 같지 않나요? ㅎㅎ 홈 사이에 먼지와 불순물, 과자 부스러기들이 정말 많았는데 젤리 클리너로 인해 말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청소가 끝난 후 젤리를 확인해보았더니... 오늘 점심은 먹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혐 사진 주의**************************

 

 

 

 

 

 

 

 

 

실제로 보면 더더욱 많은 불순물들이 보이더라고요. 키보드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개운하지만... 젤리를 보니 마음이 심란해지네요..ㅋㅋㅋㅋㅋ 

 

 

 

젤리 클리너라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물건이더라고요. 그리고 한번 사용하고 끝이 아니라, 필요한 양만큼 떼어내서 사용하는 것이라 키보드 한번 청소하는데 300원 정도? 든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고생한 키보드를 위해 오늘은 다이소 에들러 젤리 클리너를 구매하여 청소를 시작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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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추천 콕스타 글라트

 

 

 

 

에어프라이어가 좋다는 것은 소문으로 만들어서 얼마나 좋은지 아직까지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ㅎㅎㅎ 항상 치킨이나 피자가 남았을 때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으면 눅눅하지만 따뜻한 치킨과 피자를 먹었는데요. 

 

 

에어 프라이기를 사용하는 사람들 후기를 보면 바삭한 치킨과 피자를 먹을 수 있다고 하고.. 생선도 힘들게 안 굽고 넣어두기만 하면 구워지고.... 정말 극찬인 후기들이 많더라고요. 

 

궁금했지만 써볼 기회가 없어 그렇구나... 에어프라이어 좋구나... 만 하고 있다가 친구 집에 가서 눅눅해진 치킨을 데워 먹었을 때! 그때의 감동이 잊히지 않아 집에 와서 에어 프라이기의 자랑을 계속하면서 사야 된다고 하던 중 선물로 받은 콕스타 글라트 에어프라이어

 

콕스타 글라트 에어프라이어 (Kochstar Glatt AIR FRYER)  제가 구매한 모델명은 KSEAF-1000N입니다. 용량은 4.5L로 넉넉합니다. 처음에는 용량이 큰 것 같아 보였는데 막상 음식을 데워 먹을 땐.... 흠..... ㅋㅋㅋㅋ 

 

상자를 열어보고 구성품을 꺼내면 에어 프라이기와 설명서가 끝입니다. 짧고 강렬한 에어 프라이기.... 에어 프라이기로 만들 수 있는 책자 이런 것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 

 

에어 프라이기 상단에는 간단한 요리들의 조리방법이 나와있습니다. 냉동음식 180도에서 12분 - 15분, 고구마 200도에서 25 - 30분, 새우, 닭, 돼지 등 조리방법이 나와있더라고요. 

 

 

 

저는 무엇을 하던 이렇게 오래 걸리나보다 했는데! 아닙니다 식은 음식을 데워먹는 건 냉장보관 기준 3분 - 5분이면 되더라고요. 냉동음식은 위 사진과 같이 12분 - 15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위쪽 레버는 타이머 1분~30분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옛날 세탁기 형식의 타이머로 되어있더라고요. 주의할 점은 한번 시간을 지정하면 다시  되돌릴 수 없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시간을 잘 모를 때에는 5분으로 맞추고 여러 번 (음식을 확인하며)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아래쪽 레버는 온도입니다. 80도, 120도, 160도, 200도가 있는데요. 꼭 적힌 숫자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중간의. 에 가져다 두시면 80도와 120도 사이인 100도로 요리가 됩니다. 온도는 에어 프라이기가 작동된 이후에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에어 프라이기 내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곳을 바스켓이라고 불리더라고요. 바구니같이 생겨서 바스켓인가 봅니다..ㅋㅋㅋ 4.5L라 은근 많이 들어갈 것 같지만...라지 사이즈 피자 두 조각이 들어가면 꽉 차버리는 웃지 못할 사실... (피자를 위아래로 올려두게 되면 아랫부분이 제대로 익지가 않더라고요;;) 

 

콕스타 에어 프라이기를 작동하면 나는 소음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작더라고요. 일반 믹서기보다는 조용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마다 차이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 

 

 

 

그리고 저는 에어 프라이기가 작동할 때 나는 째깍째깍 하는 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에어 프라이기를 사용할때마다 이 소리를 따라한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요리가 끝났을때 땡! 하는 종소리도 정말 듣기가 좋았습니다. 토스트기는 아무소리가 나지않아도 끝났을때 깜짝 놀라는데 잘 놀라는 제가 아무렇지않을 정도이니 .. 그냥 에어프라이기 자체가 너무 좋나 봅니다 다 좋게만 보이네요. 

 

그리고 대망의 에어프라이어 비포 애프터 사진... 피자를 어제 포장해와서 냉장 보관하였더니 영.... 맛없어 보이기만 합니다. 처음 사용해보는 에어 프라이기라 과연 잘될까? 막상 매장에서 먹는 것보단 덜하겠지 별에 별 생각들 다하며 피자를 데운 것 같네요. 

 

냉동음식이 아닌 냉장 보관한 음식을 데울 때에는 180도에서 3분 - 5분 정도면 되더라고요. 저는 피자 두 개를 넣고 180도 5분 타이머를 맞추었습니다. 그랬더니....................

 

 

 

 

 

 

 

보이시나요? 방금 막 피자배달이 왔습니다 ^^... 정말 보기만 해도 대박대박을 계속 외쳤는데 더 대박인 건 맛도 끝장난다는 점... 정말 식감도 방금 피자가 온 것같이 치즈도 쭉쭉 늘어나고 맛있더라고요. 거기에 더 대박인 점은 제가 평소에 피자 끝쪽 빵을 안 좋아해서 배부르다 보면 빵만 빼고 먹는데 빵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라지 사이즈 피자였는데 하루 만에 다 먹어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에어프라이어 대박이예요! 항상 남은 배달음식은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어 눅눅하고 딱딱하고.. 따뜻하기만 한 음식을 먹었었는데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한 이후로는 삶이 달라졌습니다.

 

정말 다른 분들 말처럼 제 삶도 에어 프라이기를 사용하기 전 후로 나뉜 것 같아요. 정말 행복합니다.... 아직도 구매하지 않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구매하시는 것을 강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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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같았던 기장 카페텀블러

 

 

 

기장까지 가는 날에는 카페를 두 군데 갈 각오를 하고 갑니다. 기장 카페란 카페는 거이 다 가본 것 같은데 아직도 안 가본 곳이 많이 남아있나 보더라고요. 

 

 

 

어제 포스팅한 어거스트원을 다녀와서 카페 텀블러까지 두 군데를 다녀와보았습니다. 오늘은 카페 텀블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우선 주차장이 위 사진처럼 정말 넓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카페 텀블러를 검색하면 보이는 이 포토존. 다들 이 앞에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저는 이날 사진이 목적이 아니라 방문이 목적이라 꾀죄죄하게 다녀와서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ㅠㅠ)

 

카페 외부도 정말 예뻤는데 내부도 정말 예쁘지 않나요? 동화 속 궁전 연회장에 놀러 온 느낌?이었습니다. 2인석 테이블은 없고 거이 4인석 테이블이 많더라고요. 

 

카페 텀블러 메뉴판

카페 텀블러 메뉴입니다. 커피, 요구르트, 생과일, 티, 스페셜 커피, 라떼, 에이드 메뉴들과 피자를 함께 판매하더라고요? 고르곤졸라 피자가 너무 먹고 싶었지만.. 점심을 먹고 방문했더니 배가 너무 불러서 먹지는 못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돌체라떼에 한참 빠져있었는데요. 이 돌체 라떼는 스타벅스에서 네이밍을 한 것이고 원래 이름은 연유 라떼라고 합니다. 항상 돌체 라떼, 돌체 라떼 하다가 연유 라테 하니까 뭔가 이상하더라고요..ㅋㅋㅋ 

 

카페 곳곳에 전신거울, 화이트 그랜드 피아노, 빨간 전화부스까지 포토존이 가득했습니다. 예쁘게 입고 왔었다면 열심히 사진을 찍었을 텐데 아쉽더라고요. 

 

뜬금없지만 화장실이 너무예뻐서 찍어보았습니다. 이렇게 간접등이 있는 곳에서 거울 샷을 찍게 되면 정말 은은하게 조명이 들어가서 셀카가 잘 나오더라고요. 꾀죄죄하지만 여기서 셀카를 잔뜩 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 

 

카페 안에서 둘러본 카페 내부는 정말 예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큰 통유리 쪽 창가에 앉아서 광합성하기 좋겠더라고요.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지만 내부를 지나 바다 뷰 쪽 테라스도 정말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저는 해 질 녘쯤에 방문해서 조금 덜 예쁘게 찍혔는데 점심쯤에 방문하거나 조명이 달려있어 저녁에 방문하면 정말 이쁠 것 같더라고요. 

 

따뜻한 연유라떼와 차가운 연유 라떼를 주문하였습니다. 저는 스타벅스 돌체 라떼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연유 라떼가 더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연유라떼를 꼭 드셔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카페 텀블러. 다음에는 분위기 말고 커피를 마시러 방문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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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운동화 신상 스키퍼 내 돈 내산

 

 

 

요새 '내 돈 내산' 이말이 유행이더라고요..ㅋㅋㅋ 내돈(내고) 내(가)산 (물건)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솔직후기 찾아보시는 분들은 이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협찬받은 후기가 아닌 내돈으로 직접 사서 구매해보고 사용한 후기들로 검색이 가능해요. 

 

 

 

오늘의 내돈내산 리뷰는 휠라 운동화인데요. SNS에서 휠라 신상 운동화들을 보고 휠라가 이렇게 열 일하는 회사였나? 캡처해두고 바로 백화점으로 직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정작 캡처해서 보러 간 운동화는 안 중에도 없고 진열되어있는 DP운동화, 샌들, 슬리퍼에 눈이 가더라고요... 직접 가서 보니 캡처해둔 운동화보다 훨씬 이쁜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중 한참 고민하다 '스키퍼'라는 신상 운동화를 구매하였어요. 

 

운동화 구매하려면 못해도 10만 원 이상은 줘야 돼서 휠라 운동화도 그 정도 하는 줄 알았는데 운동화 가격이 69,000원이라 잘못 본 줄 알고 몇 번을 다시 봤던 것 같아요. 다른 곳에서 구매하면 한 개 가격인데 휠라에서는 두 개 구매해야 한 개 가격.. 이 가격도 저렴하다 생각했는데 휠라 멤버십에 가입하면 1만 원 할인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요. (5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

 

 

멤버십 가입은 온라인/오프라인 둘다 가입이 가능합니다. 저는 백화점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려는데 멤버십가입 안내를 알려주시더라고요! 멤버십가입은 간단하게 휴대폰 인증만 하면 끝이었습니다. 

 

그렇게 59,000원에 운동화를 구입. 정말 저렴하지 않나요? 저 앞으로 운동화는 휠라에서 구매하려고요..ㅋㅋㅋㅋㅋ 저렴한데 착용감까지 좋았습니다. 그럼 이틀 내내 신고 다닌 솔직한 후기를 지금부터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물건을 구매하고 상자를 언박싱할때는 왜 이렇게 설레는지 모르겠어요. 상자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해할때도, 상자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지만 다시 한번 언박싱할때도 정말 설레더라고요. 

 

제가 구매한 신발은 스키퍼 베이지/그린 라인이고 신발은 정사이즈로 신으면 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신발을 구매할 때 무조건 여분 신발끈이 들어있었는데 요새는 신발을 구매하면 딱 신발만 있더라고요? 그런데 오랜만에 본 여분 신발끈.. 하나하나 신경 쓰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독특한 믹스 색.. 빨강+초록+검정으로 포인트를 주고 전체적인 신발 세상은 상아색(아이보리색)입니다. 화이트 운동화만 신고 다녔었는데 아이보리색 운동화를 보니 한번 신어보고 싶더라고요. 

 

휠라 운동화들은 전체적으로 대부분 밑창이 독특했습니다. 밑창이 뾰족뾰족(?)한 디스럽터 라인도 있던데 스키퍼 라인은 신발 바닥이 곰보빵 겉면처럼 울퉁불퉁하더라고요. 

 

실외에서 찍은 스키퍼운동화

신발을 구매한 다음날 바로 신고 나가보았습니다. 착용감이 정말 좋더라고요. 살짝 과장해서 쿠션 위를 밟고 다니는 느낌? 신발 신을 때 딱딱한 느낌을 정말 싫어하는데 퐁신퐁신해서 걸어 다니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실내에서 찍은 스키퍼 운동화

이틀 내내 신고 다닌 스키퍼 운동화 착용감은 일주일 내내 신고 다니고 싶은 폭신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어 들어간 신발보다 더 푹신한 것 같더라고요. (착용감은 개인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정말 만점 주고 싶은 스키퍼의 한 가지 단점은 앞 코 쪽이 좁아서 새끼발가락이 접힌다는 것.. 이점도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요새 새끼발가락이 자꾸 접혀 굳은살이 박이고 있어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 자꾸 거슬리더라고요. 오늘은 새끼발가락 교정기를 끼고 운동화를 신어보고 나가려고 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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