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플라워레슨에 푹 빠져있는데 이번 수업은 꽃 리스였습니다. 리스의 뜻을 수업시간때 배웠는데 또 까먹었네요..ㅠㅠㅠ 행복과 편안을 가져다주기때문에 집들이 선물로 많이한다고 했던것 같아요. 

 

이 리스를 밖에서 구매하려면 가격대가 있어 왜그런가 했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알것 같더라고요.... 정말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들어서 대문에 걸어두었더니 볼때마다 너~무 행복하네요. 이제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서 집들이갈때 만들어갈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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