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재난지원금 신청 대상

어릴적 먹던 맘모스빵

일상


동네친구가 일끝나고 남은 빵을 가져다주었는데요. 저는 평소에 빵을 그렇게 좋아하는편은 아니라 ^^; 일년에 한두번 먹을까말까...? 먹더라도 특별한날에 먹는 케이크가 전부였던것 같습니다. 


이번년에는 빵을 먹은기억이 없는것을보니 작년에 빵을 마지막으로 먹었던것 같습니다. 다른동네 친구들이 먹어보았을때 맛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한껏 기대하며 빵을 꺼내며 먹으려고하는데 옆에서 보시던 엄마가 "나 어릴적 먹던 맘모스빵이네" 라고 하시더라구요. 


7080때 나왔던 빵을 모티브로 새로 개종하여 만들었나봅니다. 안에 앙꼬가 가득들어있어 달다구리하니 맛있더라구요.  가끔 당떨어졌을때 생각날것같은 맛입니다. 



빵속의 앙꼬에는 팥, 생크림, 딸기잼(?) 등이 들어가있는데 저희집 냥님이 갑자기 구경오시더니 생크림을 털어가시더라구요,,.,,ㅋㅋㅋㅋ 입맛까다로우신 냥님은 신선한음식이 아니면 잘 먹질않는데 신선한 생크림이 들어가있나봅니다. 


동네빵집에서 판매하는 맘모스빵 한번 드셔보시는것은 어떠신가요? 오랜만에 빵먹어보니 정말 맛있네요. 조만간 살이 포동포동하니 오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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