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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늘은 이불위에서 주무시네요



제가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있으니 옆에서 구경을하다 잠이 드셨어요.  화장한다고 이것저것 열었다 닫았다 할때마다 눈을 떴다 감았다 하십니다. 조용히 열었다닫았다 눈치보느라 혼났네요. 조용하고 어둡어둡한 다른곳에 가셔서 편하게 주무시지는 시끄럽게하는 집사가 그렇게 좋은가봅니다.  


한참 시끄럽게(?) 화장을 끝내고 일어나니 같이 일어나더라구요. 푹 쉬어야하는데 집사가 시끄럽게해서 미안한마음입니다. 지금쯤 집에서 혼자 푹쉬고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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