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비가오니까 고양이도 쳐지나봐요 밖에 추적추적 비가오네요. 비가오는날은 사람도 축축 쳐지고 기분도 뭔가 뭉글뭉글한데 고양이도 그런가봐요 .. ㅋㅋㅋ 아침부터 뭔가 축축쳐져보이고 시무룩해보이네요. 아침부터 바닥에 턱을괴고 엎드려서 자더라구요. 지금은 제 다리위에 올라와서 동글동글(?)말아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 ㅋㅋ 비오는날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다 똑같은기분인가 봐요.전국적으로 비오는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오늘은 이불위에서 주무시네요 제가 나가려고 준비를 하고있으니 옆에서 구경을하다 잠이 드셨어요. 화장한다고 이것저것 열었다 닫았다 할때마다 눈을 떴다 감았다 하십니다. 조용히 열었다닫았다 눈치보느라 혼났네요. 조용하고 어둡어둡한 다른곳에 가셔서 편하게 주무시지는 시끄럽게하는 집사가 그렇게 좋은가봅니다. 한참 시끄럽게(?) 화장을 끝내고 일어나니 같이 일어나더라구요. 푹 쉬어야하는데 집사가 시끄럽게해서 미안한마음입니다. 지금쯤 집에서 혼자 푹쉬고있겠죠? 더보기
항상 빨래위에서 자는 고양이 항상 빨래를 걷어 쇼파위에 올려놓고 다른일을 하다가 빨래를 개려고 보면 냥님이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집사냄새가 나서 그런것일까요 뽀송한 햇빛냄새가 나서 그런것일까요? 오늘도 집사의 심장은 박살이납니다. 왜 항상 고양이는 둥글게말고 잘까요? 허리아플것같이 불편하게 새우잠을 주무십니다. 한참 사진을 찍다가 자는 얼굴을 찍고싶어서 더 욕심부렸더니 깜짝놀래면서 깨시더라구요. 앞으론 얼굴까지는 무리하지 않아야겠습니다. 더보기
불금들 보내고 계신가요 다들 불금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낮불금을 보내고 인제 집에 귀가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고나니 집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집에서 귀여운 고양이와 함께하는것이 제일 좋은 힐링인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우시는분들이면 반려동물이 보고싶어 집에 일찍들어가신적 한번쯤 계실텐데요. 저희집에도 막내식구가 들어오고나서부터 화기애애해지고 이야기도 더 많이하게 되더라구요. 곧 다가오는 주말, 다들 즐거운 불금과 주말보내시고 조심히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고양이는 잠꾸러기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희집 냥님은 항상 블로그를할때 옆에서 기웃거리다가 올라오셔서 주무시더라구요. 덕분에 다리에 쥐가납니다.. 그런데 귀여워서 움직일수가없어요. 행복하면서 고통스럽다는게 뭔지 알거같기도하고 잘모르게쒀요.. 오늘도 집사의 심장에 무리를 주는 우리냥님.. 넘나 귀엽습니다... 귀여운건 함께 나눠봐야지요.. 점심먹은지 한시간밖에 안됬는데 벌써 저녁이네요 ㅠㅠ 좋은사람들과 행복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