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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벌써 다가온 귤까먹는계절



따뜻한 전기장판 + 귤 = 환상의조합 아닌가요? 벌써 귤철이 되어 과일가게를 지나다닐때마다 귤이 하나씩 보이더라구요.  처음에는 귤에 관심없었는데 조상님이 자꾸 귤먹는다 ~ 자랑하셔서 저도 엄마 나도귤... 해서 저희집도 귤을먹게되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아서 귤을 까먹고있는데 저희집 대장님이 다리에 올라가도 되겠느냐...? 하셔서 올라오시길래 머리위에 귤모자를 하나 얹어드렸습니다. 너무 귀엽지않나요..? ㅋㅋㅋㅋㅋㅋ 혼자보기 아깝네요. 귤모자 자주 씌워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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